로그인
아이디 찾기
비밀번호 찾기
약관동의
회원가입
이름
연락처
이메일

win-win이란?

win-win은 ‘분실물 찾기 대표 사이트’로
‘알리기 기능’을 통해 물건을 잃어버린사람과 물건을 주은 사람의 ‘연결고리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win-win이란?

소중한 내 물건
안전하게 다시 내품으로
Win-Win은 분실물과 습득물을 찾아주는 커뮤니티로, 이용자들이 분실한 물건이나
습득한 물건을 등록하고, 이를 검색하여 주인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용자 간의 연락을 돕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분실물과 습득물에 대한 정보를 쉽게 검색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들이 등록한 정보는 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따라 안전하게 보호되며,
사용자의 정보보호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윈-윈은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소중한 추억을 지켜주고,
많은 사람들이 분실한 물건을 안전하게 되찾을 수 있도록
꾸준한 개발과 운영에 매진할 것입니다.
about.png
분실물 수
2021년 기준으로 대한민국 경찰청 분실물센터에 접수된 건수는 약 1,193,000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연간 평균 약 1,200,000건
정도의 분실물이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만, 이는 경찰청 분실물센터에서 접수된 분실물에 대한 수치이며, 모든 분실물이 접수되지는 않기 때문에 실제 분실물 수는 이보다 더욱 더 많을 것입니다.
empty.png
사례금

"유실물법 제4조(보상금):물건을 반환받는 자는 물건가액( )의 100분의 5 이상 100분의 20 이하의 범위에서 보상금( )을 습득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다만, 국가·지방자치단체와 그 밖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공기관은 보상금을 청구할 수 없다."


분실물에 대한 보상금 청구권은 분실물을 습득한 사람이 분실자에게 반납하면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고 이해하지 못하며, 돌려주고 싶어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됩니다. 습득자는 분실물을 찾아주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지만, 분실자는 그에 대한 보상을 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과도한 보상금을 요청하여 논쟁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선행은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것이라고 하지만, 선행에 대해 정당한 대가가 법으로 정해져 있다면 보상을 하는 것도 법을 준수하는 것입니다.

분실자와 습득자가 보상금 청구권에 대해 잘 알게 된다면 분실물에 대한 논쟁에 해결될 수 있으며, 분실자에게 돌아갈 확률도 매우 높아집니다.

경찰청은 보상금 청구권을 유실물을 가져온 습득자에게 알리고 있지만, 이 정보가 다소 미약하게 전달되고 방문해야만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윈-윈은 보상금 청구권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올바른 분실물 회수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mpty.png
점유이탈횡령죄
점유이탈횡령죄는 분실물을 습득한 후 그것을 불법적으로 보유하거나 이용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범죄입니다.
이 경우, 고의성 여부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분실물센터에 글을 등록하거나, 분실물을 습득한 시간과 분실물센터에 글을 등록한 시간 등의 정황을 참작하여 범죄의 고의성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위는 범죄의 고의성 여부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되며, 윈-윈은 회원가입 시 상대방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겠다는 동의서를 받아 이용자들 간의 거래가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용자들은 이러한 동의서를 확인하고, 자신의 거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법적 동의
이 동의서는 윈-윈에서 거래되는 분실물에 대한 이용자들 간의 거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서, 이용자들이 상대방에게 법적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것에 동의하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치는 점유이탈횡령죄, 절도죄 등과 같은 법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함으로써, 이용자들의 이익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이는 악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사이트의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입니다.
윈-윈은 이용자들 간에 이러한 법적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